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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morn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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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日也放聲大哭

오늘 목놓아 크게 울고 싶습니다
나라가 뒤로 가려나 봄니다

어제했던 말과 오늘 했던 말이 너무나 다름니다
왜 설득을 하려고만 애쓰나 모르겠습니다
이해할수 있도록 여유롭게 기다려줄 수 는 없는가 봄니다

나랏님 자신의 무지를 알고 큰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전 저의 무지를 알기에 크게 목놓아 울수 조차 없습니다

이나라 대한민국을 사랑 합니다
그 마음 하나 뿐 입니다.


요즘 말로는 차마 형용할수 없는 억지 스러운 상황이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나 아직 무지한 탓에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잘 안됄 뿐이다

시작부터가 꼬여버린 다중적분 문제를 거꾸로 풀어내는듯한 상황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한미간 무슨 뒷거래(?)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겟다
왜!! 꼭 수입을 하려는지를 모르겟다
자기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숙이는 모습을 보이기 싫음 때문인가?
정치하시는 분들 선거운동때엔 머리가 땅에 닿도록 인사를 한다
악수를 너무해서 손에 굳은살이 박힌단다
그런분들이 당선만 되고나면 목에 깁스를 하고 다니신다
대통령 또한 별반 다를바 없다
대통령이 가끔 아랫사람들을 나무라는 모습을 본것 같다 별로 웃기지도 않는 말을 농담이라고  하시곤 한다 진짜 안웃긴데 다들 웃는다
최고권력자인지라 그의 말한마디에 모두들 떨곤한다 크게 생각 해보시고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한마디면 연신 고개를 떨구고 어찌할 바를 모르며 네 알겠습니다를 피쳐링하신다
참 보기 민망할 뿐 이다

오늘 신문을 보니 "나라에서 하는일에 설마 국민들에게 나쁜고기를 먹이려고 하겠느냐"는 기사를 보았다
불과 얼마전 자기들 입으로 나쁜고기라 해놓고 오늘은 아니란다 아니  몇일전엔 나쁘면 안먹으면 된다 하셨으면서 날마다 말을 바꾸기만 하신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예기만 하시고 있다
먹기 싫다고 안먹을수 있는 문제였음 이렇게 까지 억울하지는 않겠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형태로 가공된 부분을 섭취할수 있는 일이 있을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생각할수록 통탄할 뿐이다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 한다고?? 의무화하면 무었하겠는가...냉면집에서 파는 냉면육수에 면따로 육수따로 원산지 표시할까? 1차 가공이 끝난 제품의 원산지를 어떻게 알아낼것인가? 설사 잘못된걸 알아냈다쳐도 그걸 이미 먹은 사람은 어쩌라고??
벌금 얼마 먹이면 끝날일?? 사람 목숨가지고 이런모험을 해야한다는 말인가?
애초에 나쁘다고 0.00001%의 의심이라고 간다면 아예 근원부터 막아야 하는일이 그들의 할일이 아닌가?
광우병이 발병하면 그다음에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병전 잠복기가 10~40년이나 되는 병을?
짜잘한 30년산 어쩌구 예긴 하고 싶지도 않다
외국에서 발병한 광우병 환자는 빠르면 80년대 이르면 5~60년대에  광우병에 걸린고기를 섭취한 사람들이다 미국에 광우병소가이 발견되고 불과 이제겨우 10여년밖에 지나지 않았다 아니 캐나다는 불과 몇년밖에 지나지않았다
그들이 광우병에 걸린소를 복용하여 인플렌자에 감염되었다면 짧게는 오늘일어날수도있고 길게는 앞으로 2~30년정도 지나 발병한다는 예기다 급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발병만 안했지 병에 걸려있는 사람이 앞으로 안나오리란 법이 없다는 예기다
우리가 혹시나 잘못된 고기가 들어와 섭취한다음에 10여년이상 시간에 지난뒤에 이를 금한다는 말은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는 커녕 외양간조차 남아있지 않을 시간이 흐른 다음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이 단 0.1%라고 있다면 일단 다시한번 처음부터 생각해 보아야 하는게 맞는 이치가 아닌가 싶다

자신들이 惜脂失掌(석지실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까? 보기만 해도 신물이 넘어오는 그들의 말장난놀이에 지친다
싸잡아 줄서기 놀이만 일삼는 그들이 부끄럽다 아직도 좌파 우파 색깔론을 일삼는 그들이 부끄럽다

왜 우리나란 협상이란 테이블에만 서면 간쓸개 다 빼주고 오는것일까?
낙하산으로 책상머리에서 줄서기 놀이만하시다 뭘 알고야 가겠는가?
참 우수운 일이다  협상을 하려면 협상전문가가 나가야지  장관이라는 사람이 그냥 도장찍으러 나가는 꼴이라니..그러고도 자기가 한 잘못이 뭔지도 모른다 그러고 큰일이라도 한양 자기잘못은 인정안하고 재협상이 안된다고 알아서 포기하는 발언의 연속이라니~협상 안되느 알아서 이젠 포기 하라는 소린가? 차라리  아이스크림 사달라는 3살짜리 조카한테 일요일 이라고 가게문닫아서 못사먹는다는 거짓말 치는 일이랑 뭐가 다른가?
나라끼리의 협상이라 안된다고? 국민 대다수가 불만을 토로하는데 누구를 위한 협상인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 인가 싶다
더욱 어처구니 없는일은 그걸 감싸고 도는 인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조.중.동 사설 참 가관이더라~ 국회의 어느 한 정당분들 참 단결력 좋으시더군요~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그들은 얼굴참 두껍다


제발~~

앞으론 자질없는 국민대표는 뽑히지 말았으면 좋겟다
아니 그런사람들이 분수를 알고 나오지 말았음 한다

앞으론 협상이란 테이블엔 똥인지 된장인지 뭐를 좀 아는 인간이 나갔으면 한다

앞으로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자신들의 주장을 주입시키지 말고
시간을 두고 옳고 그름을 다시한번 생각한후에 이해부터 시켰으면 한다



실로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되는 지금 상황이 하루 빨리 마무리 되기는 바랄 뿐 이다

제발 최소한의 자기 양심은 지키면서 살자
쥐뿔도 없는 나도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
 



Posted by M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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